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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수강생
작성일 2026.01.05 | 조회 3667
Q1
사실 처음에는 가볼 생각도 못 해보고 전화로 여러 학원에 문의해 보았는데 가격도 조금 걸리고 학원에 다닌다는 게 나이가 있는데 괜찮을까... 걱정이 되어서 잊고 지내다가 맘보 학원에서 이벤트 한다고 문자가 와서 그 문자를 보고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들 학원이 편안한 분위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Q2
저희가 나이가 있어서 학원에 간다는 게 괜히 겁이 나고 했는데, 상담을 왔을 때 학원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따뜻하고 편안해서 믿음이 갔어요. 처음에는 학생들이 다 어려 보여서 걱정스러운 마음이었는데 상담 때 어떤 부분들을 배울 수 있는지 설명해 주시는데 실기뿐만 아니라 필기도 봐주신다고 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상담해 주시는 분이 충분히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고 용기를 많이 주셔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상담하는 날 학원 소개를 해주셨는데 시설들도 깨끗해 보이고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해서 여기서 하면 마음 놓고 배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Q3
네~ 학원 상담이 친절했어요. 저희는 원장님께서 해주셨는데 항상 긍정적인 말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왔다 갔다 하기 편해야 하는데 학원 위치가 좋았습니다. 지하철 타고 올라오면 바로 앞에 있어서 힘들지 않고 좋았어요. 또 선생님들이 항상 웃으며 인사해 주시고 친절하십니다.
Q4
사실 저희는 제과제빵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어요. 대한 적십자 대구 서구지점에서 빵을 만들어서 나누어드리는 봉사 단체입니다. 하루에 300~400개씩 대량으로 제품을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정해진 레시피를 봉사 단체 선생님이 시키시는 대로 만들어 와서 빵이 예쁘게 안 나올 때는 이유를 몰라서 알 수 없어서 답답했어요. 수업을 듣고 나서는 원리와 이유를 알게 되면서 자신감이 올라가고 유튜브에서 보던 레시피들이 이제는 이해가 되고 레시피도 응용해서 좀 더 다양한 빵을 만들 수 있게 되어서 단순히 빵을 굽는 재미에서 성취감도 얻게 되었어요. 구름이 걷히고 햇빛을 보는 기분이에요! 배움을 통해서 마음속에서 빵과 디저트들이 내 것이 되는 기분이고 더 좋아지면서 애착이 생겨 봉사하는 즐거움도 더 커졌어요.
Q5
선생님께서 수업에서 허투루 쓰는 시간이 없어서 좋았어요. 작은 거 한 개라도 이렇게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중간에 시간이 나면 어제 했던 것들을 복습하면서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저희가 질문을 많이 햇는데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을 갈 때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Q6
서효정 선생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5개월 동안 정이 많이 들었네요. 수업하는 동안 많이 웃고 즐겁게 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자격증도 딸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보고 싶을 거예요~ 우리 또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