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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조 수강생
작성일 2025.10.14 | 조회 3820
Q1
우선 저는 친구 사귀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제 또래 친구들이 많이 다니는지를 가장 많이 생각했고 리뷰를 많이 찾아보면서 시설이 노후되지 않고 넓고 깨끗하길 바랐습니다. 또한 학원의 주변 거리들도 비교해 봤고 집에서 학원까지의 교통시설이 번거롭지 않은지, 학원까지 가는 데 오래 걸리지는 않는지도 많이 알아보고 비교했습니다. 타학원에 비해 일산지점 맘보아카데미가 제일 우선순위로 뽑아두고 있어서 바로 상담 신청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Q2
제가 옛날부터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제과제빵을 너무 하고 싶어서, 집에서 홈베이킹도 해보았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나중엔 부모님이 제과제빵을 학원에서 제대로 배워보는 건 어떻겠냐고 하셔서 여러 학원들을 알아보다가 위의 이유들로 맘보아카데미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제과제빵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고 싶은 열정이 높아 최종적으로 맘보아카데미로 결정했습니다!
Q3
넵 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단 결정적으로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착하시고 제가 모르는 내용들이나 궁금증을 질문하면서 차근차근 초보자의 시점에서 잘 알려주셔서 저처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은 꼭 맘보에서 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같이 협동하니까 더 즐거운 것 같고 재밌게 수강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기능사 외의 수업들, 카페블랑제나 원데이 등등 맛있어 보이는 품목들이 많아서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가 됩니다!
Q4
제가 느낀 수강하기 전과 후의 차이점은 제 성격 자체가 더 꼼꼼해진 부분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전에는 "아 어차피 내가 먹을 거 대충 만들어 먹자~" 이런 느낌이었는데 수업을 듣고 나서부터는 주변 사람들도 나눠주고 인스타그램에도 올리면서 이제 내가 먹더라도 더 제대로 만들어야지!" 하면서 더 꼼꼼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준비물을 잘 챙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초반에 수강할 때는 항상 하나씩 빼먹었는데 종강할 때쯤 되니까 챙겨 다니는 게 익숙해져 항상 챙겨 다닙니다 아ㅎ
Q5
실전케이크를 만들 때 가장 보람찼습니다. 처음 만들 때는 원하는 대로 잘 안 만들어지고 서툴러서 힘들 때도 많았는데 그만큼 힘들게 만든 케이크를 가족과 나눠먹을 때 너무 맛있어서 뿌듯하기도 하고 다음 디자인은 어떻게 만들지 항상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희정쌤을 담당 강사님으로 만나 너무 좋았습니다 아아
Q6
윤희정 강사님은 정말저말 좋은 강사님입니다! 제가 좀 시끌시끌하고 말도 굉장히 많은 편이어서 지겨울 만도 하실 텐데 항상 호응도 잘 해주시고 잘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평소에는 같이 장난도 치고 하시지만 막상 수업 들어갈 때는 진지해져서 카리스마 넘치시고 수업 내용이 이해가 너무 잘 됐습니다. 희정쌤이랑 수업한 19회차 동안은 잊지 못할 추억이고 짧은 시간이지만 너무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또 희정쌤이랑 같이 수업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