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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화 수강생
작성일 2025.04.22 | 조회 4559
Q1
제과제빵 경험이 없어서 잘 못할까 봐 걱정이 많았었기 때문에 친절하면서도 초보도 잘 가르쳐 줄 수 있는 학원이 필요했다. 그래서 주로 커리큘럼과 학원의 분위기를 비교했고 다음으로는 비용으로 비교를 했다.
Q2
대학교 고민으로 생각이 많았는데 진로를 제과제빵으로 결정하고부터 입시를 위해 더 다양하고 집중적으로 배우길 원했고, 동시에 그에 맞는 비용과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학원을 알아보는 도중 맘보아카데미에서 상담을 했는데 이곳이 모든 고려 사항에 적합했다. RAKED
Q3
우선 선생님이 매우 밝고 친근하게 다가와 주신다. 낯을 매우 가리는 편인데도 매 수업마다 편하게 할 수 있었다. 어려운 단어나 내용들도 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 설명을 해주셔서 어렵지 않고 오히려 더 흥미가 생겨나서 수업이 기다려진다.
Q4
배우기 전에는 잘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면서 제과제빵이 이렇게 재밌는 것이구나를 느꼈을 때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게 이 길이 맞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맘보에서 배우고 나서부터는 생각도 많이 바뀌었고 하면 할수록 실력도 점점 늘어가는 게 스스로도 보이니까 흥미도 더욱 생기게 되었다.
Q5
처음 하던 실수를 이제는 반복하지 않을 때 인 것 같다. 계량이라든지, 팬닝같은 사소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처음엔 하지도 못 했던 것들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손에 익게 되고 그러면서 완성품의 실력도 늘어갔다. 맘보아카데미를 다니며 느낀 것은 작은 부분들이 모여 결국 큰 하나가 바뀐다는 걸 알게 되었다.
Q6
선생님과 수업을 여러 번 같이 하면서 나도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른 수업들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