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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은 수강생
작성일 2024.05.03 | 조회 5279
Q1
안녕하세요! 수강생 박가은입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고 마음에 새기고 있는 명언은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입니다.
Q2
처음엔 디저트를 먹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내가만들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어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부터 집에서 혼자 만들어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만들다 보니 실패도 많이 겪으며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막연히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한 채로 대학에 진학하여 공부를 하다가 '배워보고 싶은 걸 배워보자'라는 마음이 들어 바로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3
사실 요즘은 전화하는 걸 꺼려 하는 사람이 많은데, 저도 그랬습니다. 전화 상담보다 방문 상담을 더 추천해 주셔서 방문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오직 전화로 상담을 할 때보다 다른 수강생분들의 결과물, 수업을 진행할 교실/환경과 같은 시각적 참고 자료를 많이 얻을 수 있게 되어 방문 상담이 수강을 선택 하게 되는 데까지 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4
처음 상담을 갔을 때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기도 했고, 직접 수업하는 교실을 봤을 때 깨끗하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 실장님과 여러 가지 수업을 커리큘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면서 다양한 수업과 탄탄한 수업 내용, 또 수준에 맞추어 단계별로 진행되는 수업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러한 모든 점들이 마음에 들어 맘보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에서 수강을 하기로 선택했습니다.
Q5
저는 학원에 다니면서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카페디저트1 수업을 들었습니다. 기능사 수업을 들을 때는 제과/제빵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가장 흥미를 느꼈던 카페디저트 수업에서는 기능사 수업에서 배운 기초적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사람들이 많이 접할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들어보며 기초적인 지식을 넘어 디저트를 만들 때의 다양한 팁과 주의점 등을 많이 알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Q6
처음으로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배운 시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질문과 궁금증이 많은 사람인지 몰랐는데 제과제빵을 접하면서 선생님께 질문을 항상 많이 했었는데 덕분에 궁금증이 많이 해결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도 한 분 한 분 다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애정 가득 담아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수강 기간 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