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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수강생
작성일 2024.04.23 | 조회 5378
Q1
저는 안곡중학교 2학년 이재성입니다. 좋아하는 명언은 박지성 선수의 '도전이 없다면 더욱 큰 성공 또한 없다'입니다. 어떤 목적을 갖고 수강을 시작하시게 되셨나요? 다른 사람들이 저의 음식을 먹고 좋아할 때 저도 기분이 좋고 뿌듯해서 요리를 좋아하게 되었고, 제과제빵도 재미있어 보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Q2
궁금한 점을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홈베이킹할 때 어려운 점도 질문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셨습니다.
Q3
선생님들이 마음에 들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때 설명도 잘 해주셨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활발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나이랑 비슷한 친구들도 많았구요.
Q4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를 배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로보빵을 만들었을 때였는데요. 둥근 빵에 조그만 소보로 토핑이 콕콕 박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고 제가 좋아하는 빵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배우니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Q5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고 새로운 걸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제빵수업 때 같이 들었던 형누나들도 좋았습니다. 제빵과 제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워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강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