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최유나 수강생
작성일 2024.02.19 | 조회 5139
Q1
안녕하세요. 언제 올지 모르는 미래보다는 현재 하고 싶은 것을 하자! 라는 좌우명을 가진 36살 최유나라고 합니다.
Q2
빵순이라서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늘 생각만 하다가 올 한 해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서 수강했고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기술이 최고니까요? ㅎㅎ
Q3
일단 시설이 한눈에 보여서 좋았어요.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이니 만큼 깨끗한 시설과 재료 관리가 중요한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잘 정돈된 시설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Q4
첫 번째는 깨끗한 시설과 환경, 둘째는 탄탄한 커리큘럼, 셋째는 가격이 합리적 이었고 마지막으로는 상담 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강사님들 이력도 좋았어요.
Q5
제품을 만들 때 수고로운 점이 많더라구요. 별생각 없이 롤케이크는 그냥 돌돌 말린거지!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안 찢어지게, 에쁜 모양으로 마는 것도 다 능력이었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집에서 직접 재료와 도구들을 사서 만들어보니 원재료값의 무서움도 알게 되면서 디저트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대단함과 여러 빵집에서 나오는 제품들을 보는 눈이 배우기 전과 달라지게 되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Q6
무엇이든 해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등원할 때에는 내가 만든 결과물들이 수업 한 번에 잘 나올 거라고 생각하니 기대가 되었고,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갈 때에는 제품이 잘 나오든 안 나오는 나름 뿌듯한 기분과 성취감이 들었어요.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한 과정을 끝까지 마치는 뿌듯함과 도전했던 마음이 가장 크게 기억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