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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수강생
작성일 2023.11.27 | 조회 5368
Q1
평소에 좋아하는 명언이 있는데 윈스턴 처칠의 성공이 끝이 아니다"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성공을 했다고 모든 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끝없이 노력해야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과제빵사를 전공으로 하고 싶어 하는 16살 이정이라고 합니다.
Q2
원래 미술을 전공하고 있었고 제과제빵은 정말 취미로만 하고 있었는데 미술을 점점 지겨워하기 시작해서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뭐고 재밌게 할까 생각했습니다. 그중에 춤과 제과제빵이 생각났고 춤은 너무 재능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제과제빵은 내가 노력하고 재미있어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보다가 지인 추천으로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3
둘 다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전화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방문상담이 더 구체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어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진 등 참고 자료를 볼 수 있었고 멘토 선생님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니 마음 편히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좋았습니다.
Q4
여러 학원을 찾아보고 상담도 받아봤지만, 가격 문제, 시설, 선생님, 수강 과목 등이 다 마음에 안 드는데도 있었고 다 좋지만 가격이 너무 나가는 곳도 있었는데 그때 지인이 맘보를 추천해 줘서 전화상담을 먼저 해보고 방문해서 상담받고 여기면 내가 원하는 자격증, 고등학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Q5
지금까지 제빵, 제과, 홈베이킹을 했는데 확실히 재밌고 흥미 있던 것은 홈베이킹이었습니다. 제일 흥미 있었던 수업은 마카롱이었습니다. 집에선 맨날 실패하던 것을 성공하니 쾌감이 느껴졌습니다. 전문적으로 수업을 배우니 집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했고 실패 없는 마카롱을 만들어서 뛸 듯이 기뻤습니다.
Q6
추억이라.. 제일 생각에 남는 건 이곳에 와서 좋은 수업을 들으며 새로운 사람들과 선생님을 만난 것인데 처음에 왔을 땐 많이 어색하고 긴장도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사람과 친해지고 실패를 경험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 제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