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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수강생
작성일 2023.10.10 | 조회 5255
Q1
안녕하세요. 저는 "최선을 다하자"라는 좌우명을 갖고 있는 24살 대학생 김경진입니다.
Q2
창업을 생각하고 있어서 자격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창업을 하겠다는 목적으로 수강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여러 수업을 들으면서 베이킹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이론적인 문제나 실기적인 문제에서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창업만 목적이 아닌 베이킹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수강하고 있습니다.
Q3
일단 방문상담을 했을 때 제가 듣고 싶은 수업 커리큘럼이나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을 보여주시면서 설명해 주시는 부분이 좋았고, 전화상담에서는 물어볼 수 없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 방문해서 물어봤을 때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정확한 가격과 패키지 수업에 대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어서 방문상담이 더 도움이 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Q4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자격증 생각을 하다가 네이버에 찾아보니 시설도 깔끔하고 수강생분들의 리뷰도 좋고 전화로 먼저 상담을 하고 나서 방문상담을 잡고 방문해서 바리스타랑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수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5
처음 수업은 제빵, 제과 기능사 수업과 바리스타 수업을 들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필기, 실기 시험에 대한 노하우와 시험장에서 주의해야 하는 유의사항들을 알려주시면서 꼼꼼히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베이킹에 흥미가 더 생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반죽을 만지는 것도 신기했는데 베이킹 비기너 수업은 집에서도 도전해 볼 수 있는 난이도가 낮은 수업이었지만 맛도 보장돼서 흥미가 점점 올라갔습니다. 라떼아트 수업에서는 커피 위에 그림을 그린다는 게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어느덧 하트를 잘 그리고 있었고, 센서리&브루잉 수업에서 핸드드립과 커피의 향미 표현 등 새로운 분야를 배워감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카페블랑제나 프로파티시에 수업 등 중급, 고급으로 넘어가면서 신경 쓸게 더 많았습니다. 이래서 기초를 배우라고 했구나 하면서 잘 끝마쳤습니다! 프로블랑제랑 천연발효빵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Q6
저는 작년 11월부터 수강을 시작하였고 같이 수업 듣는 분들이랑 이야기해가면서 수업하는 게 재미있었고 선생님들과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베이킹에 대해서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