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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유 수강생
작성일 2023.08.21 | 조회 5716
Q1
어렸을 때부터 저의 좌우명은 남달랐습니다. '죽음은 항상 우리 손에 존재한다.' 이 문장 속에 숨어있는 저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인생 속의 것들이 녹여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일이든 무작정 도전해 보자는 생각을 가지자는 깊은 뜻으로 마음 한 편에 새기고 살아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용기가 생기곤 하거든요. 생각만 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Q2
저는 어머니와의 로망이 있습니다. 예쁘게 늙으며 유기 동물들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는 누구나 조용히 품고 있을 로망이요. 저는 마음먹으면 무조건 해야 하는 성격으로 자랐고. 어머니도 저를 그렇게 키우셨어요.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는 마인드로 처음 전문 분야를 선택했다는 약간의 두려움을 안고 수강을 시작하였지만 너무 재미있게 배우고 있어요.
Q3
숫기도 없고 무엇보다 타 학원 운영 방식을 보았을 때 방문상담 시 수강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단호하게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자세한 커리큘럼을 듣기 힘들 거라는 크나큰 단점이 있었고, 무엇보다 전화로 상담 예약 시 너무나 친절하게 말씀해 주셔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방문상담 시에도 상세한 커리큘럼 설명과 추천, 여러 가지 말씀들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Q4
방문상담 시에 상세하게 커리큘럼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분위기와 청결 등 여러 방면에서 보았을 때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판단이 섰습니다. 상담 선생님께서도 너무 친절하시고 책임감 있게 저를 이끌어 주실 거라는 확신 같은 것이 들기도 했습니다.
Q5
원래 홈베이킹하는 것을 좋아해서 제과 품목들을 자주 만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상담할 때에도 제과가 더 흥미로울 것이라 말씀하셔서 첫 등록할 때 제과, 제빵기능사와 바리스타까지 묶어서 듣고 끝내기로 했지만 제과와 제빵을 전부 듣고 나니 궁금한 것들이 생기고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졌습니다. 맘보라는 학원에 만족감도 높았고 신뢰감이 들어서 맘보에서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현재 천연발효빵 수업을 듣고 있고 실기 시험을 위해 제과 수업을 한 번 더 수강하고 케이크 레벨 1, 2까지 등록했습니다.
Q6
저는 예전부터 시도를 많이 두려워했습니다.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사람이 많으면 이야기하지 못하였고, 해보고 싶은 것이 있더라도 두려움이 앞서 시도조차 해보지 못하던 게 대다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에게 남는 것은 하나도 없었죠. 당연한 결과일겁니다. 저는 그 두려움을 깨고 시도를 했습니다. 또, 모든 사람에게는 전부 재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배우고 똑같이 실습해도 남들보다 더 잘하는 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도를 해야만 합니다. 저에게는 단지 하나의 추억 따위가 아닌, 제 인생을 바꿔준 반환점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