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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희 수강생
작성일 2023.08.09 | 조회 5767
Q1
안녕하세요! 제과제빵 쪽으로 진로를 생각 중인 19살 조인희입니다! 좌우명을 생각해 보지는 않았는데 항상 어떤 일을 할 때는 결과가 어떻든 간에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루하루에 임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딘이 말한 명언 중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은 죽을 것처럼 살아라."라는 명언이 있는데 처음 보자마자 마음에 와닿아서 지금 고3인 저에게 직접 가장 필요한 말인 거 같아 인상 깊은 명언이었던 거 같습니다.
Q2
저는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따려고 수강을 하였습니다. 제과,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미리 취득하면 대학교 갈 때도 도우미 많이 되고 미리 학원에서 실습하며 경험해 보면 나중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수강하였고 케이크 디자인 강의도 재미있어 보이고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본 적은 한 번도 없기 때문에 배워보고 싶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Q3
제가 다닐 학원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궁금하였고 저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누구신지 궁금했는데 학원에 강사 소개 자격 사항 수상 등 다양하게 적혀 있던 것과 강의실이 누구든지 구경할 수 있게 투명 유리창으로 되어있어서 직접 학원에서 상담받음으로써 진짜 여기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만들게 한 거 같습니다.
Q4
제가 제과제빵 학과로 대학교에 다니고 싶은데 지금 일반고를 다니고 있어서 때로 실습하거나 자격증, 공부 등 제과제빵 관련하여 활동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실습이 가장 중요한 직업인데 아무것도 안 하자니 불안감이 느껴져서 자격증이라도 공부해서 따보자는 생각이었고,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대학교 들어갈 때 도움이 된다고 해서 학원을 찾던 도중 집과 그다지 멀지도 않고 대중교통을 타고 오기 편하여서 맘보 제과제빵 학원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Q5
현재는 제과기능사 수업을 끝마친 상태이고 곧 제빵기능사와 케이크 디자인 수업을 들을 예정입니다. 제과기능사는 말 그대로 자격증을 따기 위한 수업인데 젤리 롤케이크, 초콜릿 롤케이크, 소프트롤 케이크, 파운드케이크 등 진짜 처음 만들어 보는 제품들과 홈베이킹을 할 때 많이 만들어 보았던 마들렌, 버터 쿠키 등 여러 품목이 많았었습니다, 처음 만들어 보는 제품들은 새로운 거를 만들어 보는 거라 더욱더 재미있던 반면, 만들어봤던 제품들은 이미 제가 알고 있던 지식과 만드는 과정이 기능사 시험에서는 달랐다는 점이 가장 놀랍고 새로운 걸 알게 되어서 제과에 더 흥미가 생기게 된 거 같습니다.
Q6
처음 학원을 등록할 때 친구도 없었고 아는 사람도 한 명도 없었던지라. 첫 수업이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고 적응을 잘하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제과 수업에서 저를 담당해 주시는 선생님이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주시면서 수강생들끼리 친해져 어색하지 않고 수업을 배울 수 있고 >_< 한주 수업이 끝나면 다음 주 수업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만큼 정말 재미있었고, 새로운 것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