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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수강생
작성일 2023.07.20 | 조회 6297
Q1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빵을 배우러 온 제과, 제빵 기능사 수강생 노영희 라고 합니다. 저의 좌우명은 '빠르게 실패하기'입니다. 무엇이든 해보지 않고 계획만 세우다 자기 스스로에게 시도하지 못하는 이유를 붙이며 합리화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빠르게 시도하고 빠르게 실패하여 실패로 얻게 되는 것들을 통해 삶을 완성해나가는 것이 제 모토입니다.
Q2
저는 창업을 목적으로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맘보바리스타에 다니기 전 저는 지금과는 정반대인 건설회사의 평범한 20대 직장인이었습니다. 직장 생활은 저에게 무료하고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불편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홈베이킹과 각종 빵집들을 탐방하며 일명 '빵지순례'를 하며 맛있는 빵을 먹으러 다니다가 좀 더 내가 원하는 맛, 나의 취향이 들어간 새로운 빵을 만들어 여러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길로 과감히 퇴사를 결정하였고 나만의 빵집을 차리고자 맘보바리스타에서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3
방문상담은 전화상담을 통해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사항과 더불어 1대1상담을 통해서 원하는 진로 방향과 진로에 맞는 수강에 관해 세밀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과 직접 학원을 둘러보며 어떤 식으로 배우게 되는지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Q4
저는 학원을 선택하기에 앞서 세 가지 조건을 설정하여 모든 조건이 충족하는 곳으로 가고자 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시설입니다. 저는 시설이 노후화되고 각종 기구들이 오래되지 않아야 했습니다. 맘보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은 다른 곳에 비해 최신식 기계와 깔끔한 수강 교실이 저에게 첫 번째 조건을 만족하게 하였습니다. 두 번째, 체계적인 수업방식 및 소수 정예 수강입니다. 학원의 수강 목적에 맞게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맘보바리스타제과제빵 학원은 요일별로 짜져있는 커리큘럼에 맞춰 수업을 체계적으로 들을 수 있었으며, 학원 어플을 통해 수강 진행 현황과 커리큘럼을 미리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소수 정예로 수업이 진행되어 더 세심한 코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세 번째, 진로 및 취업 연계 학원일 것입니다. 제과 및 제빵 수업을 듣고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하는 학원은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까지 신경 써주는 학원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맘보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에서는 상담선생님께서 현재의 상황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진로와 취업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옆에서 코치 및 상담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제가 생각한 조건들 모두를 만족한 학원이여서 맘보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5
저는 제빵기능사 수업을 이수했으며 현재 제과기능사 수업을 이수 중입니다. 제가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아무래도 제빵 수업의 첫 시간인 비상 스트레이트 식빵 수업이었습니다. 직접 내 손으로 식빵을 만들어 내었다는 기쁨과 함께 식빵이라는 것이 먹기만 해봤지 직접 만들어보니 공정 하나하나가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는 사실은 앞으로의 수업들이 설렘으로 다가왔고 작은 공정들이 모여야만 하나의 제대로 된 빵이 나온다는 사실에 제빵이라는 것에 더욱 흥미를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Q6
어떻게 보면 저에게 제과제빵기능사 수업은 저의 인생점에서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간 터닝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과대학을 나와 건설회사를 다니던 제가 아무런 접점도 없는 제과제빵을 선택하였고 그 길에 맘보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을 선택하여 제빵기능사라는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하나하나가 즐거웠고 매일이 지루했던 저에게 매일이 설렘으로 가득 찰 수 있게 해 준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또 새로운 사람들과 좋은 선생님을 만나 좋은 인연을 알게 해준 시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남은 수업들도 열심히 또 즐겁게 들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