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정서원 수강생
작성일 2023.02.20 | 조회 5860
Q1
내가 해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자. 안녕하세요~ 대학 입학을 앞둔 20살 정서원 입니다.
Q2
수능 후 방학 시간을 이용해서 자기개발을 하고 싶었는데, 자격증을 따면 좋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 평소 관심 있었던 베이킹 관련 자격증을 따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3
처음 전화로 문의해서 상담받았을 때 소수 정예 라는 점을 어필해 주셨는데 실제로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 전화상담처럼 소수의 수강생을 강사님이 관리해 주고 알려주는 모습을 보고 신뢰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Q4
처음 방문 상담에서 위에 적은 그것처럼 수강생 한 분 한 분 피드백해 주시는 모습과 다들 웃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고 나도 저기서 같이 즐겁게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고민의 여지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5
평소에 매장에 가면 좋아하는 제품이 슈였는데 실제로 계량에서 반죽, 성형까지 다 해서 직접 완성을 시켰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슈를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줘서 기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Q6
요즘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수업 중에 인스타그램 릴스를 찍어서 올린다거나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7
원래 카페에 가서 디저트를 먹거나 볼 때는 그저 예쁘다 맛있겠다는 생각만 했지만 지금은 카페에 놀러 가서 디저트를 보면 어라 저거 내가 만들 수 있는데 한번 다르게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즐거운 시간으로 추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사님이랑 만난 지 한 달 됐지만 원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친근하게 느껴져서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