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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수강생
작성일 2022.12.21 | 조회 5437
Q1
오늘 하루도 후회 없이 즐겁게 살고자 하는 나이 37살 최미경입니다. 베이킹은 맘보 안산점이 인생 처음입니다. 박력분을 여기 와서 알게 된 1인 입니다.
Q2
미국에 있는 여동생이 다른 곳에서 배움 없이 마카롱과 디저트류를 판매하다가 지금은 카페에서 주문받아서 납품해 줄 정도로 잘 되고 있다고 해서, 저도 반신반의로 배워 보고 손재주가 있고 재능이 있으면 동생이랑 나중에 같이 창업해 볼까 하는 생각으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Q3
솔직히 코로나 시국에 방문상담받으러 오라고 유선으로 바로 시간, 날짜 잡으셔서 그냥 전화로 자세하게 상담해 준 학원으로 갈까 했지만, 제가 방문상담했던 달에 무슨 이벤트가 있다 해서 학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방문 상담할 때, 강서화 팀자님이 제 애길 들어보시고 제가 포기하지 않고 흥미 유지하면서 배울 수 있는 클래스 소개해 주셔서 좋았어요. 전화 상담으로는 제가 베이킹은 제과, 제빵 기능사 반만 있는 줄 알고 물어본 것들이 많아서 전화 상담 시에는 기능사 과정만 안내받았 다면, 맘보의 방문 상담은 "맞춤 상담"이었습니다.
Q4
맘보를 선택한 이유는, 강서화 팀장님입니다. 몇 군데 다른 학원을 전화, 블로그 리뷰도 다 찾 아보고 했지만, 강서화 팀장님 만큼 상담을 잘 하시고 진심으로 해주시는 곳이 없어, 믿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5
영마스터 창업과정입니다! 15가지의 제과와 15가지의 제빵을 배우면서 너무 예쁘 고, 만들면서 바쁘지만 즐겁고, 흥미롭지만 더 맛있는 건 빵이었던 거 같아요. 가장 흥미로운 점은 5회차 수업 때 멘붕오고, 팀장님이랑 막간 상담 때 "기능사 없이도 가능하다면서요?"라고 투덜댄 제가 13회차 때 캐릭터 머랭 쿠키를 군소리 없이 짜 고, 14, 15회차 때 창작을 2개나 했다는 점이에요!! 솔직히 불가능할 뻔한 것을 김영 경 학과장님께서 열정으로 끌고 오셔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영경 학과장님 진짜 고생 많으셨고 진짜 감사해요~ 수강생 개개인의 성격이나 특징에 따라 다르겠지 만 일단 학원에서 배운 레시피를 해보고, 집에 와서 연습하고 다른 맛도 만들어보고 하다 보면 수업 도중 학과장님께서 말해주신 팁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더 빨 리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창업반 수업으로 베이킹 입문한 베린이가 다른 클래스 수 강하니 다른 분들이 제가 잘한다고 하네요. 흥미롭습니다.ㅋㅋ
Q6
저는 수강생으로써 주차가 가장 불편했던 거 빼 고는 만족했어요~ 수업 시간이 4시간 정도 되 어도 좋을 것 같아요~ 내일 배움 카드도 빨리 시 작했으면 좋겠어요~기능사반만이라도 국비지 원받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Q7
6월에 수강신청하고 오래 기다리다가 9월 19일 첫 수업에 재밌게 하리라 믿고 첫 수업에 갔는데 벌써 끝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게 실감이 되지 않습니다. 반죽 법, 머 랭 종류, 밀가루 종류 등 생소한 단어들이 수업 시간 내내 브레이크 걸린 듯 버벅대 고, 쉽디쉬운 마들렌도 실수했지만, 지금은 버젓이 지인들에게 제과 선물하고 칭찬도 받고 어엿한 베이커로 거듭나서 뿌듯합니다. 페어로 진행되는 수업으로 같이 하는 수강생이 실수할 때도 있었지만, 그 실수들 덕에 더 배운 것도 있어요~ 영경 학과장님의 완벽함, 꼼꼼함, 세밀함, 스피드 덕에 오늘까지 이렇게 올 수 있었 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영경 학과장님 믿고 다른 수업도 2개나 추가로 등록하였답니 다. 맘보 아카데미에서 좋은 재료, 고급 진 재료들로 수업해 주신 것도 찐으로 감동 입니다~ 현재 클래스를 추천해 주신 강서화 팀장님께도 감사하고, 우리 강사 영경 학과장님 최고이십니다!!